붕괴: 스타레일 어공 종결 육성 공략 가이드
어공의 광추·유물·차원 장신구 조합과 목표 능력치, 스킬 및 성혼 투자 순서를 한 페이지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
적용 버전: 4.0 최종 갱신: 2026-10-29
어공 추천 광추 랭킹
- 1순위: 기억 속 모습 — 1순위
- 2순위: 아직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 — 2순위
- 3순위: 맞물린 톱니
추천 터널 유물 세트
- 가상공간을 누비는 메신저 — 1순위
추천 차원 장신구 세트
- 부러진 용골 — 1순위
- 바다에 잠긴 루샤카
목표 육성 수치 (종결 스탯)
- 속도: 딜러 속도의 + 1
유물 부위별 주옵션
- 바디: HP or 치명타 확률
- 신발: 속도 or HP
- 차원구: HP or 허수 피해
- 연결줄: 에너지 충전 효율
유물 추천 부옵션 우선순위
속도 > 공격력 > 치명타 확률 > 치명타 피해
스킬 레벨업 우선순위
전투 스킬 > 필살기 > 특성 > 일반 공격
추천 성혼 돌파
효율 구간: E6
RIRA 캐릭터 분석
역할: 행동 순서형 버퍼 | 분석 기준: E0 / S0 | 최근 검토: 2026-10-29
RIRA 한줄평
활시위 호령이 남은 짧은 구간에 공격력과 치명타 버프를 몰아주는 화합 캐릭터다. 버프 수치보다 누가 그 구간에 공격하느냐가 중요해 파티의 행동 순서를 함께 맞춰야 한다.
장점
- 전투 스킬로 공격력을 지원하고, 활시위 호령을 보유한 채 필살기를 쓰면 치명타 확률과 치명타 피해까지 함께 지원한다.
- 전승의 활 행적은 아군의 허수 피해를 지원한다. 허수 딜러가 다른 공격·치명타 버프까지 활용하는 파티라면 지원 효과를 함께 쓰기 좋다.
주의점
- 활시위 호령은 아군 턴 종료 때 줄어든다. 딜러 앞에서 회복 담당이나 다른 서포터가 연달아 움직이면 딜러가 버프를 받기 전에 소진될 수 있다.
- 스킬을 자주 쓰면 파티의 포인트 부담이 커진다. 모든 턴에 유지하려 하기보다 주력 딜러의 공격 구간에 맞춰 사용하는 편이 운용 목적이 분명하다.
파티 구성 원리
어공 다음 두 아군 턴 안에 주력 딜러가 들어오도록 실제 행동 순서를 확인한다. 기본 속도 차이뿐 아니라 전투 중 속도 버프·행동 당기기·감속 때문에 순서가 달라지는지도 살핀다.
기본 운용법
주력 딜러의 공격 직전에 활시위 호령을 준비하고, 호령이 남아 있을 때 창공 꿰뚫기를 사용해 치명타 버프를 더한다. 필살기를 먼저 누르는 순서는 성흔 6과 그 이전을 구분한다.
- 어공 다음 두 아군 턴 안에 딜러가 들어오는지 확인한다. 순서가 다르면 스킬 시점이나 속도를 조정한다.
- 전투 스킬로 활시위 호령 2스택을 준비한다. 스킬로 호령을 얻은 어공 자신의 해당 턴에는 스택이 줄어들지 않는다.
- 호령이 남아 있고 필살기가 준비됐다면 창공 꿰뚫기를 사용한 뒤 주력 딜러의 공격을 연결한다.
- 호령이 끝난 뒤에는 다음 공격 구간과 포인트 수급을 보고 일반 공격 또는 전투 스킬을 선택한다.
운용 핵심
- 성흔 6 이전에는 호령 없이 필살기를 쓰면 아군의 치명타 지원을 얻지 못한다. 성흔 6은 필살기 발동 시 호령 1스택을 먼저 얻으므로 사용 순서의 여유가 생긴다.
- 딜러보다 속도를 조금 높이는 것만으로 매 턴 같은 순서가 보장되지는 않는다. 전투 중 지원 캐릭터가 끼어드는지 확인하고 호령의 남은 스택을 기준으로 판단한다.
- 어공의 치명타 확률 지원을 포함한 상태와 없는 상태를 나눠 딜러 세팅을 확인한다. 버프가 비는 공격까지 같은 치명타 확률이라고 가정하지 않는다.